“그린, 신용보증기금 NEST 8기 기업으로 선정”

2019년 12월 2일

뉴스와이어

IoT·AI 전문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가 육성하는 농식품 벤처 기업 그린이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8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확장한 김포 도시농장 수경재배 시설에서는 그린만의 세로 수직 수경재배시설을 활용하여 바질을 생산하고 있다. Auto dosing 시스템으로 정해진 시간마다 자동 급수되며 바질 생산에 최적화된 LED와 특수 양액을 활용하여 무공해 바질을 생산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된 바질은 수확 직후 가까운 도시 농장으로 배송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계절 및 기후에 상관 없이 언제든지 신선한 농산물을 맛볼 수 있다. 이미 성수동 누메로뜨레스, 안양 곰이네고래빵, 김포 포크웨이즈, 팬파이어와 같은 유명 레스토랑/베이커리 등에 1kg당 5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바질을 공급하고 있다.

​출처: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15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