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보도 자료

“신선한 허브, 수확 1시간 내 받아보세요”

국민일보

2020년 07월 09일

농식품 벤처기업 ㈜그린이 도시농장의 성공적인 그린 비즈니스 농업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중략)
수확 후 60분 이내 빠른 유통이 가능한 점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린은 농약과 미세먼지, 공해로부터 차단된 신선한 농작물을 소비자가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쌓고 있다. 땅값이 비싼 대도시에서도 수익성 높은 농장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10평짜리 실내 농장에서 약 1억5000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이런 잠재력을 바탕으로 지난 5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의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통해 2억7000여만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도시농장 플랫폼으로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출처: http://naver.me/5eOPPMPC

농업에 부는 새로운 패러다임

MTN '비즈왕'

2020년 01월 30일

농업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4차 산업의 발맞춰 변화하려는 시도를 꾀하고 있는데...농업에도 4차 산업이 적용될 수 있을까?

"환경을 모두 제어할 수 있고 항상 농산물이 공산품처럼 똑같은 품질과 가격으로 소비자분들에게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서울 강서구의 한 빌딩, 이 곳은 1년 내내 향긋한 바질이 생산되는 농가라는데?
도심 빌딩 속 농가가 있다?!(중략)

-MTN '비즈왕' 프로그램 출연

출처: https://youtu.be/r5pC1lkiOMU

"세로 수직 수경재배 도시 농업으로

수익성 높은 비즈니스 농장 모델 정립"

시사타임즈

2020년 05월 01일

그린(griin)은 Agtech(어그테크)로 도심에서 수익성 높은 농작물 농사를 짓는 농업 스타트업 회사로 농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미래농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린은 진보된 스마트팜으로 빈 공간 어디나 스마트팜 설치가 가능하고 자체 개발을 통해 시설 비용 절감과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중략)

​출처: 시사뉴스타임 5월 호 中

We Can Eat Vegetables!

All 365 Days!

와디즈 넥스트 5호

2019년 8월 20일

도심 속 한 빌딩, 그 안에서 바질이 자라고 있다. 토양이 필요 없는 수경재배 방식과  365일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니 미세먼지 같은 온갖 환경 문제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 때문에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요즘, 이만큼 든든한 미래농업기술이 있을까. 그린은 머지않은 미래에 닥쳐올 농업 식량 문제와 환경, 노동 생산 문제를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연구한다.

- 와디즈 넥스트 5호 中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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